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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나타 디 엣지 :: 도어 가드(스펀지), 규격과 부착 위치는 어디가 좋을까? 아직도 도어 가드로 파란색 스펀지를 부착하는 분들이 많습니다개인 주택에서 전용 주차 공간을 가지고 있거나 평소에 넓은 주차 구역만 이용한다면 그 필요성을 잘 느끼지 못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아파트에서 문을 열고 닫을 때에는 도어 가드 스펀지만큼 효과적인 녀석이 없다고 생각합니다검은색, 핑크에 가까운 레드, 그리고 다양한 색상들이 있지만, 파란색(실제로는 하늘색) 스펀지가 가장 많이 사용됩니다. 이는 제조사 출고 시에도 기본적으로 부착되어 나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미 이 색상에 익숙한 사람들도 많습니다. 파란색은 차량에 부착되어 있어도 이질감이 적고, 자연스러워서 많은 사람들이 선호합니다그러나 최근 들어 제조사에서 부착하는 파란색 스펀지 도어 가드는 면적이 줄어들고, 기존에는 뒷 도어까지 ..
쏘나타 디 엣지 :: 1.6T N라인, 안전벨트 가죽 커버?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쇼핑하다가 안전벨트 가죽 커버를 구입해봤습니다. 가격을 생각해보면, 실제 가죽은 아니고, 아마 인조 가죽이나 느낌을 따라한 비슷한 재질일 가능성이 높겠죠?'쏘나타 디 엣지 N라인'의 시트는, 다크 그레이 색상에 레드 스티치가 들어간 디자인이기 때문에, 안전벨트 커버도 최대한 그런 느낌에 맞추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안전벨트 커버는 인조 가죽이나 스웨이드 재질 모두 검정색으로만 나오고, 로고가 인쇄되지 않은 커버 중에는 그레이(회색)도 있지만, 그레이 색상이 다크 그레이가 아닌 밝은 회색 느낌이었다는 점입니다거기다 레드 스티치가 있는 제품은 인조 가죽으로만 한정되어 있었고, 스웨이드에는 레드 스티치가 아예 없었습니다. 결국, 제가 원하는 스타일에 맞는 제품은 검정색 인조 가죽 제..
쏘나타 디 엣지 :: 전동 트렁크 작동이 되지 않을 때...!? 간간히 벌어지는 상황입니다. 처음에는 엄청 당황스럽기에, 머리가 백지 상태로 된다고나 할까요?예전에 손으로 힘을 줘서 닫는 수동 트렁크 방식을 사용하던 시절, 그때는 아무리 트렁크를 열고 닫아도 특별한 문제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 전동 트렁크를 사용하는 차량이 늘어나게 되면서, 때때로 겪게 되는 헤프닝이 생겼습니다트렁크를 열었을 때는 전동으로 우아하게 열리는데, 닫을 때는 버튼을 눌러도 응답하지 않고 작동을 하지 않는 난처한 상황이 가끔 벌어집니다. 처음에는 앞서 말한대로 당황스럽고, 차에 문제가 생긴 건 아닌지 걱정도 됩니다보통 전동 트렁크를 열고 짧은 시간 이내에 다시 닫았을 때에는 큰 문제가 없지만, 오랫동안 트렁크를 열어두고 다시 닫으려고 할 때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 ..
쏘나타 디 엣지 :: HMT TPE 3D 카매트, 보조 매트 변경(+훕몰 뉴코일 매트) 쏘나타 디 엣지를 출고한 이후, 6D 매트에 실망한 후 TPE 매트로 갈아탄 지 벌써 1년이 넘었습니다TPE 매트는 HMT(에이치엠티) 브랜드 제품으로, 처음에는 TPE 매트 단독으로 사용하려고 했었는데요. 저 스스로 세차에 꽤 집착하는 편이라 생각하지만, TPE 매트는 자잘한 자국도 선명하게 보이는 점이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그러한 이유로 차량에 탑승할 때마다 차 내부에서만 신는 별도의 드라이빙 슈즈를 사용해야 하는 정도가 아니라면, TPE 매트 단독으로 사용하기엔 마이너스라고 느꼈습니다  쏘나타 디 엣지 :: HMT TPE 3D 카매트 장착(+이중 매쉬 매트)원래는 이전 차량에서 사용하던 브랜드의 6D 카매트를 구입했었는데요발판 위치가 카달로그에 비하여 맞지 않는 수준으로 위치되어 있어서 발받침으로써의..
쏘나타 디 엣지 :: 1년을 기다린, 콘솔 트레이 수납함 구입! 1년 전, 차량 출고 이후 콘솔 트레이 수납함을 구입하려고 했습니다이미 판매되고 있는 제품들도 나쁘지 않았지만, 제품의 높이가 낮아서 사용에 불편함이 있을 것 같았죠. 그래서 3D 프린터로 출력한 콘솔 트레이 수납함을 판매하는 곳에 문의했으나, 그곳에서는 곧 출시 예정이라는 말만 들을 수 있었습니다그렇게 1년이 지나고, 드디어 출시되었습니다!  핏콘 쏘나타 디엣지 맞춤 콘솔 트레이 박스 : 360라이브삼육공라이브사의 핏콘은 국내 최초 3D 프린팅을 제조 공법을 적용하였으며 차량의 모델에 맞게 맞춤설계 맞춤 컬러 선택이 가능한 혁신적인 콘솔 트레이를 제작하는 4차 산업 제조기업입니다.smartstore.naver.com기본적인 색상 조합 외에도, 원하는 색상으로 조합할 수 있는 옵션이 있습니다저의 경우, ..
쏘나타 디 엣지 :: 출고 1년, 시동 배터리 상태는 어떨까? 쏘나타 디 엣지를 출고한 지 벌써 1년이 지났습니다1.6T에 N라인 디자인을 추가하는 걸 많이 고민했었는데, 1년간 사용해보니 그 선택이 정말 잘한 결정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엔 스웨이드 시트(N라인 전용)가 관리가 어려울까 걱정했지만, 지금까지 잘 유지되고 있어 만족스럽습니다.또한, 얼티메이트 레드 색상은 제가 사는 지역에서 정말 희귀해서, 저를 포함해 2대만 볼 수 있을 정도(같은 쏘나타를 기준으로)입니다  시동 배터리는 전력을 많이 소모하는 전자기기(블랙박스 등)를 별도로 연결하지 않았습니다추가적으로 연결한 기기는 딱 하나뿐인데, 그 외에는 배터리 부담을 줄이기 위해 다른 기기는 연결하지 않았습니다  쏘나타 디 엣지 :: 퓨즈 박스에 '배터리 모니터2(BM2)' 장착하기!원래는 시동 배터리에 ..
쏘나타 디 엣지 :: N라인 시트, 틈새 커버(쿠션) 끼워보기 제가 특별히 주머니에 뭘 넣고 다니는 스타일은 아닌데도, 가끔 시트 틈새로 물건을 빠트리는 일이 생깁니다지갑이나 휴대폰 같은 물건은 바로 집어서 꺼낼 수 있어서 큰 문제가 없지만, 카드나 명함 그리고 주차권 같은 얇은 물체는 떨어뜨리는 순간 시트 레일까지 빠져버리기 때문에 검지와 중지를 쑤셔넣어서 잡아빼거나, 아예 차에서 내려서 시트를 앞이나 뒤로 쭉 밀어두고 찾는 상황이 생기곤 하더라고요시트 틈새를 커버하는 쿠션도 이미 판매되고 있지만, 아무래도 쿠션은 시트를 움직일 때 접히거나 늘어나는 문제가 있을 수 있고, 무엇보다 이질감이 심할 것 같아서 구입을 미루고 있었습니다그러던 중에 PU(폴리우레탄) 재질의 커버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구입해보게 되었습니다 사실, 국내에서 판매하는 PU 제품들은 모두..
쏘나타 디 엣지 :: 1.6T N라인, 서산 ↔ 안양(103㎞), 연비는 얼마일까? 이번에 서산에서 안양까지 주행하게 되었습니다특별한 목적은 없었지만, 그냥 경기도 안양의 중앙시장을 방문하는 것이 이유였네요. 평소에 저는 집에 있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 주말이나 연휴에도 멀리 나가지 않는 편인데, 이번엔 와이프와 함께 드라이브를 떠나게 되었습니다(애들도 함께)사실 저에게는 그저 드라이브하는 것일 뿐이었는데, 와이프는 멀리 갈 기회가 적어서 그런지 정말 즐거워하더군요. 이제는 앞으로 쉬는 날마다 멀리 가서 구경도 하고, 새로운 곳을 탐방하는 시간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하게 됐습니다...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 말이죠... 차는 당연하게도 '쏘나타 디 엣지'의 1.6T(터보) 모델에 N라인 디자인이 들어간 제 차량입니다범퍼 형상에 따른 연비 차이는 크지 않을 것 같지만, 휠 크기는 일반 모델보다..
쏘나타 디 엣지 :: 늦게나마 에어컨 필터 교환(한일 프리미엄 활성탄) 와이프 차량 '더 뉴 레이(TAM PE2)'에 이어, 이번에는 쏘나타의 에어컨 필터 교환을 진행했습니다사실 지난 7월에 교체했어야 했지만, 다음에 하자며 미루다 보니 이제야 교체하게 되었네요이번에 사용한 제품은 '한일 0.3 헤파 프리미엄 활성탄 필터'입니다. 원래는 이전 차량(DN8 쏘나타 하이브리드)을 위해 구매해 둔 것이었는데, 페이스리프트된 디 엣지 쏘나타도 같은 사이즈의 필터를 사용해 그대로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가격은 보통 15,000원 미만으로 형성되어 있지만, 간혹 1+1 행사를 활용하면 20,000원에 2개를 구매할 수도 있습니다 이전 차량부터 계속 사용해온 필터인데, 적당한 가격에 무난한 성능을 보여주는 것 같더라고요물론, 성능은 순정 필터가 더 좋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순정 필터 한 ..
쏘나타 디 엣지 :: 범퍼 벌어짐 현상으로 보증 수리, 범퍼 교환! 이전 글에서 이어집니다 쏘나타 디 엣지 :: 범퍼가 벌어지는 현상, 범퍼 교환 판정!이전 글에서 이어집니다 쏘나타 디 엣지 :: 고질병, 결함!? 저절로 벌어지는 범퍼?출고 6개월차, 전면 범퍼와 휀다가 맞닿는 부분이 벌어지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제가 동호회 카페는 가입이 되reggiane.tistory.com범퍼 벌어짐 현상은 기온이 낮아질수록 빈도가 줄어드는 경향을 보였습니다하지만 10월 말까지도 간혹 20도까지 기온이 오르는 날이 있었고, 그늘에서는 큰 문제가 없었으나, 20도처럼 비교적 쌀쌀한 날씨에도 햇빛이 범퍼 측면을 강하게 내리쬐면 범퍼가 다시 들뜨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이러한 이유로 원래는 내년 여름까지 지켜보려고 했으나, 지속적인 스트레스로 인해 결국 10월 말에 보증 수리로 범퍼 교환을 신..
쏘나타 디 엣지 :: 눈 맞이 세차, 크리스탈 코트 플러스와 함께! 올해는 전반적으로 기온이 따뜻했던 탓에, 겨울에 접어들었음에도 그렇게 춥지 않았습니다작년과 비교해보니, 작년 11월 중순의 기온이 올해 12월 첫째 주 날씨와 비슷하더라고요. 대략 3주 정도의 차이가 나는 셈입니다. 하지만 오늘을 기점으로 최저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기 시작한터라, 더 추워지기 전에 눈 맞이 세차를 하기로 했습니다11월 말부터 지금까지도 눈이 간간이 내리긴 했지만, 눈이라기보다는 비에 가까운 형태로, 쌓이지도 않더군요. 그래서 아직 제대로 된 눈은 보지 못했는데요. 이제 기온이 영하로 접어드는 시기라 앞으로는 비 대신 펑펑 눈이 내릴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다른 지역에서는 이미 폭설로 인한 여러 사고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수십 대의 차량이 추돌하거나 경사길에서 차량이 올라가지 못하는 일이 벌..
쏘나타 디 엣지 :: 내비·공조기 보호필름, 종이질감? 고투명? 쏘나타 디 엣지 차량의 실내 보호필름은 굳이 부착한다면 네 군데가 있습니다. 내비게이션, 공조기, 그리고 지문인식 패널(+온도 조절 버튼)입니다참고로 지문인식 패널(내비게이션 좌측의 하이그로시 부분)은 2025년형부터는 지문인식 버튼의 위치가 센터 콘솔로 옮겨갔기 때문에, 2025년형 쏘나타부터는 단순 하이그로시 패널로만 남게 됩니다다만, 하이그로시가 옵션인지는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2024년형까지는 옵션으로 지문인식 기능을 넣지 않으면 해당 패널이 하이그로시가 아니었거든요 '얼티메이트 레드' 색상은 언제 봐도 시선을 끌게 만듭니다 한눈에 보면 아시겠지만, 내비게이션과 계기판이 일체형으로 연결되어 폭이 길어졌습니다예전 차량에는 내비게이션 필름만 부착하면 되었지만, 지금은 계기판까지 일체형으로 길게 부착..